책임있는 여행을 위한 노력

현재 에어프랑스의 최우선 과제는 여러분이 최상의 공중 보건 상태 에서 다시 에어프랑스편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에어프랑스는 또한 책임있는 여행을 위한 조치를 계속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 이 위기를 거치면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지속 가능한 항공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하늘이 다시 사람과 경제 그리고 문화를 연결할 수 있도록 혁신과 재창조가 요구됩니다 ” (안 리가이(Anne Rigail), 에어프랑스 최고경영자)

CO2 배출 감소 및 상쇄

에어프랑스는 2030년까지 CO2 배출량을 (2005년 대비) 50%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는 승객 1인당 연료 소비량이 100km에 3리터 미만임을 의미합니다.

방법은 ?
  • 에어프랑스가 보유한 항공기를 연료를 최대 25% 적게 소비하는 최신 항공기로 현대화
  • 항공기의 중량 감소(더 가벼운 소재와 액세서리, 디지털 프레스)
  • 모든 비행 단계와 롤링 시 친환경 조종 장려 및 비행 계획 최적화
 
에어프랑스는 제휴업체인 EcoAct와 협력하여 가장 까다로운 국제 기준의 인증을 받은 재식림, 생물 다양성 보존 혹은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프랑스 국내 항공편의 CO2 배출량을 100% 상쇄합니다.
매일 450편 이상의 항공편과 57,000명 이상의 승객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에어프랑스는 저탄소 라벨의 일환으로 전 세계에서 7개 프로젝트와 프랑스에서 개발될 2개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전 세계에서:


프랑스에서:

  • 지롱드 레흠 에 뮈세(Lerm-et-Musset)의 조림 프로젝트
  • 프랑스 해외도와 레지옹에서 맹그로브 재배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R&D 프로그램
항공권을 구매하는 시점부터 체크인 시까지 원하는 금액을 기부하여 프랑스와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재식림 및 인간 개발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2019년에 110,000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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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기내 경험

에어프랑스는 2억 1,000만 개에 이르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컵, 접시, 테이블 세트 등)을 점차 바이오 기반의 대체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내에 적재되는 일회용 플라스틱이 매년 1,300톤씩 감소됩니다.
파리행 항공편에서는 에어프랑스 직원이 플라스틱 병, Tetra Pak 판지 포장, 알루미늄 캔, 유리, 신문 및 잡지를 분류하여 프랑스나 유럽에서 이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년 7백만 개의 플라스틱 병, 3백만 개의 판지 상자 및 6백만 개의 캔이 항공편에 적재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이를 재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어프랑스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소비 습관의 변화와 기내식 필요에 맞게 서비스를 조정합니다.

식사와 간식은 비행 시간(주간 혹은 야간)에 따라 다르며,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여행 전에 필요와 욕구를 에어프랑스에 알릴 수 있습니다.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

에어프랑스는 승객과 미래 세대에게 책임있는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특히 솔라 임펄스 재단(Fondation Solar Impulse)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항공을 위한 연구 및 혁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바이오 연료 산업에 참여하고 에어프랑스 항공기에 점진적으로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2020년 말까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에어프랑스 항공편은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 계획을 통해 연료의 전체 수명 주기에서 6,700톤 이상의 CO2 배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 접근 방식은 온실 가스 배출을 상쇄하여 CO2 배출을 감소 혹은 포획하는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에어프랑스는 프랑스 국내 항공편에서 배출되는 순 CO2 1톤마다 타 지역에서 자금 조달을 통해 포획 혹은 방지한 CO2 톤에 해당하는 ‘탄소 크레딧’을 구매합니다. 상쇄는 국제 기준에 따라 인정되는 관행입니다. 에어프랑스가 선택한 프로젝트는 Gold StandardVerified Carbon StandardThe Climate, Community & Biodiversity (CCB) Standards와 같은 가장 까다로운 라벨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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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내 항공편의 사전 상쇄는 에어프랑스가 전액을 지불하며, EcoAct와 협력하여 가장 까다로운 라벨의 인증을 받은 탄소 크레딧을 발행할 수 있는 인증된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하게 됩니다.

Trip and Tree 옵션은 모든 유형의 항공편에서 환경에 남기는 발자국을 줄이려는 에어프랑스 고객을 직접 대상으로 하며, A Tree For You 협회가 추진하는 재식림 프로젝트에 원하는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고객은 전 세계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항공권 구매 시점부터 체크인 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프랑스에 거주하는 고객은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에어프랑스 항공권이 없더라도 언제든지 Trip and Tree 프로그램의 웹사이트에서 직접 기부하여 Trip and Tree 프로그램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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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순위는 석유 화학에서 유래하는 재생 불가능한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에어프랑스는 여러 대체품을 테스트한 후 FSC 라벨의 인증을 받아 책임있는 산림 관리를 보장하는 판지 컵과 목재 테이블 세트 및 혼합 스틱을 선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연간 1,300여 톤의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이오 기반 소재로 대체품을 디자인할 때 에어프랑스의 활동과 관련된 다음과 같은 많은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했습니다: 승객의 식품 안전 보장, 대체품을 사용하는 동안 품질과 저항 보장, 항공편에 적재된 용량과 무게 및 안전과 관련된 제약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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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하는 에어프랑스 항공편은 2020년 말까지 기존 연료와 지속 가능한 연료를 혼합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이 계획은 1,000여 편의 항공편에 대해 16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바이오 연료의 전체 수명 주기에서 6,700톤 이상의 CO2 배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World Energy에서 생산하고 Shell이 유통하는 이 대체 연료는 사용 후 재활용한 식용유와 동물성 지방의 잔류물로 생산됩니다. 이 대체 연료는 지속 가능성의 측면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 준수를 보장하는 RSB 기구로부터 기술(ASTM) 및 내구성(RSB) 부문에서 2개의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농업 생산과 직접 경쟁하지 않으며 생물 다양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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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위생 규정에 따라 국제선 항공편 도착 시 서비스 제공업체가 폐기물을 모아서 매장하거나 소각해야 합니다. 이 규정은 특히 동물성 식품에 대해 매우 엄격합니다.
하지만 2019년 10월부터 에어프랑스는 파리행 에어프랑스 항공편에서 다음과 같은 일차 제품의 선별 분류를 도입했습니다: PET 플라스틱 병, Tetra Pak 판지 포장, 캔, 유리. 이러한 소재들은 프랑스 및 유럽의 재활용 관련 산업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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