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공포증 관리

‘항공기와 친해지기´ 워크샵

프로그램은 3부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먼저 심리학자와 면담을 통해 스트레스의 종류와 원인을 파악하게 됩니다. 워크샵은 이론 교육과 실천 교육으로 구성되며, 조종사 기술양성센터에서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7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마지막으로 워크샵이 끝나면 개인별 추적관리를 받게 됩니다.

심리학자 사전 면담

워크샵에 등록하면 비행기를 탄다는 생각을 할 때 느끼게 되는 불안감의 원인과 성격을 규명하기 위해 설문지를 보내드립니다. 워크샵에 들어가기 직전에 스트레스 예방센터의 심리학자가 최소 45분간 개별 면담을 하게 됩니다. 설문지에 응답한 내용을 함께 분석하고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한 개인 맞춤형 전략을 정합니다.
이 면담은 선택 사항이지만 받아볼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워크샵이 열리기 전에 심리학자가 약속 시간과 장소를 정하기 위해 연락을 드립니다.

비행기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한 이론 학습

워크샵의 1부는 여러 전문가들의 강의로 구성됩니다.
  • 비행공포증 전문가가 스트레스의 생리적/심리적 메커니즘을 강의하며 호흡, 근육 및 정신의 긴장을 풀기 위한 방법 시연합니다.
  • 남녀 승무원이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며 안전한 비행을 위한 승무원의 역할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 조종사가 공기역학과 항공술의 원리를 강의합니다. 이제 에어포켓과 난기류가 무엇이고 비행기가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등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때 참가자들의 질문에 강사들이 답변을 합니다.

시뮬레이터를 통한 새로운 지식 활용

이론 수업이 끝나면 르와시 에어프랑스 양성센터에 설치된 에어버스 320 기종의 조종석을 그대로 재현한 모형에 탑승합니다.

조종석에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조종사 대신 조종간을 잡는다.
  • 모든 비행조건(난기류, 긴급 절차 등)을 체험하고 모든 것이 예견되어 있음을 확인한다.
  • 전용 조종 콘솔을 통해 벼락, 비, 난기류 등의 현상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시뮬레이션을 시작한다.

시뮬레이터에서 내려와 교육 담당자 및 심리학자와 함께 그날 배운 것을 정리합니다.

워크샵 후의 개인별 추적관리

워크샵 기간 중 심리학 박사 마리-클로드 당탕
(Marie-Claude Dentan), 노엘 슈브리에(Noël Chevrier) 기장, 항공 전문 기자 미셸 폴라코(Michel Polacco)가 공동 저술한 ‘Comment ne plus avoir peur en avion (비행기 두려하지 않기)’ (프랑스어로만 제공), 책자를 드립니다. 다음 항공 여행을 하실 때 이 책을 가지고 가셔도 좋습니다.
워크샵이 끝나더라도 필요하실 때까지 교육팀이 고객님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드립니다.
그런 다음 에어프랑스 승무원들에게 교육에 참가한 모든 분들을 미리 알려주고 비행 도중에 특별한 안내와 세심한 배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등록
이 워크샵은 직업상의 이유나 개인적인 용무로 여행을 하는 승객들 중 비행 공포증을 벗어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으며,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에어프랑스 파일럿 양성소에서 매달 여러 차례 실시합니다.
워크샵 참가 비용: 650유로
이메일 등록: mail.antistress@airfranc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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