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샤를드골 공항, 터미널 2D와 2E에 위치한 라운지에서는 클라란스에서 제공하는 무료 마사지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어로 "Amma(안마)"는 마사지를 뜻하고 바늘 없는 침술이라고 부르기도한다. 클라란스에서 선보이는 안마 서비스는 스트레스 해소 및 신경과 순환계에 좋습니다.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 옷을 입은 채로 앉아서 마사지를 받을수 있는 안마의자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0분만에 몸과 마음의 피로를 해소시켜줍니다!
마사지가 끝나면 클라란스 샘플 제품을 선물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