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remière (퍼스트 클래스)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미식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유명 셰프와 함께 떠나는 미식 여행

La Première객실에서는 미식 요리로 메뉴를 직접 짤 수 있습니다. 파리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서 아키텐 스투리아 캐비어를 맛보고, 레지 마르콩, 조엘 로뷔숑, 기 마르탱 혹은 미셸 로스가 만든 요리를 즐겨보세요.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요리는 고객에게 새로운 기쁨을 안겨드리기 위해 두 달마다 새롭게 바뀝니다.

2016년 3월부터 1년 동안 뉴욕, 로스앤젤레스 또는 워싱턴발 파리행 항공편에서 다니엘 불뤼(Daniel Boulud)가 손수 만든 요리를 즐겨보세요.

전혀 예기치 못한 와인 순례를 떠나며 에어프랑스가 2개월마다 새로 선정하는 와인을 만나보세요.

알라카르트 메뉴,
색다른 미식의 세계*

La Première로 떠나는 여행에서는 기내식을 미리 선택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알라카르트 메뉴는 아시아 고유의 맛을 살린 요리 또는 해산물 요리로 여행할 때마다 독특하고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식사를 마친 후 오늘의 메뉴에 제공되는 것과 같은 앙트레와 치즈 그리고 디저트를 즐겨 보세요.

파리 샤를 드골 공항과 일본 간 항공편에서 일식 메뉴도 만나 보세요. 앙트레부터 디저트까지 일본 전통 풀코스 요리의 섬세함을 즐겨보세요.

*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출발하는 대륙간 장거리 항공편(파리-뉴욕 간 AF 022편은 제외)에서 알라카르트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품격 분위기

에어프랑스와 함께 à la française (프랑스식) 테이블 아트의 금은세공품을 만나보세요. 원하는 시간에 디자이너 장 마리 마소가 만든 컬렉션에 하얀 식탁보를 씌운 테이블 위로 베르나르도(Bernardaud)의 시그니처가 새겨진 도자기 접시와 크리스토플(Christofle) 하우스에서 제작한 식기류 및 베벨 유리 글래스에 담겨져 나오는 고품격 식사를 즐겨보세요.

에어프랑스의 상징인 날개 달린 해마가 이 모든 작품에 흥미를 더해줍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정보
유럽 및 프랑스 해외도발 항공편에서는 기내식에 포함된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정보를 기내 방송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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