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와 함께하는 미식

프렌치 감각의 테이블웨어

우아하면 감각의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그래서 에어프랑스는 객실에서 프렌치 감각의 테이블웨어로 더욱 풍부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

진정한 프랑스식 서비스
2016년 최고의 디자인 상*을 수상한 에어프랑스의 새로운 테이블웨어는 모든 승객들에게 정성이 담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La Première 클래스는 베벨 유리 와인잔, 샴페인잔, 차 서비스, 과자 그릇, 따뜻한 음식을 제공할 때 사용되는 뚜껑 등의 도자기, 유리잔, 식기류가 프랑스 테이블웨어의 세련됨을 잘 보여줍니다.

친환경 식기류
에어프랑스는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억제하기 위해 친환경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에 친환경 식기류와 쟁반을 사용함으로써 재료의 무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3 정도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 에어프랑스 La Première 및 비즈니스 클래스의 테이블웨어 부문에서 수상

유명 디자이너

장 마리 마소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장 마리 마소가 La Première 및 비즈니스 클래스용 테이블웨어를 디자인했습니다.

La Première 및 비즈니스 클래스의 도자기 접시와 그릇은 각각 리모주의 베르나르도(Bernardaud)와 기 드그렌(Guy Degrenne)에서 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우아한 움직임이 눈길을 끄는 스틸 소재의 식기류는 노르망디의 유명한 금은세공 공방 크리스토플(Christofle)에서 제작한 작품입니다.

에우제니 키틀렛
에우제니 키틀렛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를 위해 미학과 인체공학이 결합된 깔끔한 라인의 식기류를 개발했습니다.

카탈로니아 태생으로 필립 스탁의 제자인 이 디자이너는 마치 에어프랑스 브랜드를 연상시키듯 화려한 색채를 뽐내는 현대적인 식기류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비행기 모양의 재미있는 유아용 식기류도 함께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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